콘텐츠의 품질이 마케팅 비용을 낮춘다
잠재고객의 유입은 곧 비용이다 사이트에 방문자를 유입시킬 때마다 어떤 형태로든 비용이 발생된다. 키워드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 블로그 운영 등은 모두 유입을 늘리기 위한 작업이고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광고비, 인건비의 형태로 비용이 발생된다. 비용 없이 방문자를 끌어들이는 방법은 양질의 콘텐츠를 이용하는 것인데 콘텐츠 제작 또한 시간과 노력이라는 기회비용을 필요로 하는
웹 로그분석이란?
웹 로그 분석이란 무엇인가? 사이트 방문자에 대해 분석하는 작업을 ‘웹 로그분석’이라고 하고 이런 용도로 제작된 프로그램을 ‘웹 로그분석 툴’이라고 합니다. 가장 잘 알려진 웹 로그 분석 프로그램은 구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구글 애널리틱스'입니다. 웹로그 프로그램은 방문자의 유입경로나 위치, 검색어, OS/브라우저 등 사용자의 특성을 정의할 수 있는 모든 정보들을 기록하고 보여줍니다. 구글Ads(애드워즈)와
모바일 전환의 중요성
모바일에서 전환을 늘려야 하는 이유는? 모바일 광고/마케팅 효과의 확인을 위해 기기 이동에서 발생하는 폐기율(abandonment)를 줄이기 위해 모바일 효과의 확인을 위해 모바일에서 검색하고 데스크탑에서 구매하는 고객은 까다롭다. 발생한 전환에 대해 리드(lead)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리드를 만든 모바일 사용자가 전환을 위해 데스크탑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전환 추적은 끊기게 된다. 구글 애드워즈에서는
웹사이트 재방문자 늘리기
쇼핑몰의 재구매 고객은 신규구매 고객보다 더 많은 상품을 더 자주 구매한다. 이미 제품에 대한 평가를 마쳤고 신뢰를 가지기 때문이다. 재구매의 중요성 – 비용은 낮추고 수익은 높인다 – http://www.marketology.co.kr/?p=1473 같은 이유로 웹사이트나 블로그의 재방문자도 더 자주 더 많은 콘텐츠를 소비한다. 재방문자는 재방문률을 높이고 이탈율을 줄인다. 체류시간을 길게 하고 소셜공유에도 더 적극적으로 기여한다. 모두 상위노출에
‘Call to Action’ 이란 무엇인가?
콜투액션(Call to Action)은 홈페이지 방문자에게 어떤 행동을 권하거나 유도하는 도구 또는 기법을 의미하며 ‘전환율’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래 이미지에서 빨간 원으로 표시된 요소들이 콜투액션에 해당됩니다. 버튼, 링크, 배너 등의 형태로 만들어지며 방문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전환 페이지로 이동시키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적절한 위치에 적절한 문구로 콜투액션(Call to Action)의 위치, 문구에
네이버 사이트 등록 방식의 변화 –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
네이버에 사이트를 등록하는 방식이 구글과 유사하게 바뀌었습니다. 이전에 신청 양식 작성 후 검수를 거쳐 등록되던 방식에서 사이트 소유 확인과 sitemap, 피드 제출을 통해 사이트 정보와 페이지의 내용까지 색인시키는 방식으로 변경된 것입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일단 사이트의 콘텐츠를 자동으로 전송해서 웹문서에 노출시킬 수 있고 잦은 변화가 있어도 매번 수정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는
내 홈페이지가 모바일에서는 어떻게 보일까? – 반응형 웹
스마트폰 보급이 급물살을 타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모바일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웹제작자들의 고민이 늘어났습니다. PC 모니터에서는 멀쩡했던 홈페이지가 스마트폰에서는 엉망이 되버렸기 때문입니다. 메뉴가 안 보이기도 하고 이미지가 어디론가 사라지기도 했습니다. 글자가 너무 작아서 눈이 아플 지경이고 버튼은 눌러도 제 기능을 하지 못 했습니다. 모바일 사용자는 점점 많아지고 심지어 모바일에서 제품을 구매하기까지 하는데 모바일웹을
html5란? 반드시 알아야 할까?
자동차를 만드는 기술처럼 홈페이지를 만드는 기술도 발전합니다 10년전 자동차에 비해 최근의 차들이 더 안전하고 연비 효율이 좋아졌는데 이와 마찬가지로 최근의 홈페이지들이 예전에 비해 쓰임새가 더 좋아졌습니다. 제작언어의 표준안인 html이나 css 등이 꾸준히 발전해온 덕분입니다. 가장 최근에 발표된 표준안이 html5, css3 입니다. html은 홈페이지의 구조를 결정하는 요소, css는 외관(표현)을 결정하는
웹표준이란 무엇이고 왜 지켜야 하는가?
웹표준 문제의 대표적인 사례가 액티브엑스(ActiveX)입니다 우리나라의 금융 사이트나 쇼핑몰은 액티브엑스를 통해 전자금융, 전자결제를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크롬이나 사파리 같은 브라우저에서는 액티브엑스를 설치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크롬으로 신나게 제품을 탐닉하다가 구매를 해야겠다고 맘 먹게 되면 의례 인터넷익스플로러(IE)를 열곤 합니다. 인터넷뱅킹도 마찬가지로 자연스럽게 인터넷익스플로러를 이용하게 됩니다. 액티브엑스는 IE에서만 작동하는 비표준
‘타겟팅 및 입찰 vs 입찰만’ 옵션 활용하기 update – ‘관찰’ 옵션으로 변경
구글 Ads의 타겟팅 옵션에 대한 아래 내용 중 '입찰만'이 현재는 '관찰'이란 설정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타겟팅 & 관찰 옵션 안내 구글 Ads(애드워즈)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타겟팅을 설정할 때 ‘타겟팅 및 입찰’과 ‘입찰만’ 이라는 옵션이 보여집니다. 이게 무엇일까요? 정확한 의미를 몰라서 그냥 디폴트로 선택되어 있는 ‘타겟팅 및 입찰’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왕이면
구글 최적화도구로 광고효율성 높이기
구글 최적화도구를 이용하면 서로 다른 랜딩페이지들을 번갈아 노출시키며 페이지마다의 성과를 비교/분석할 수 있습니다. 비교 실험의 예는 이런 것들입니다. 1. 모바일에서 가독성에 의한 성과 차이 원본 : 이미지로 만들어진 텍스트(작은 폰트 사이즈-PC 최적화) 대안1 : 이미지로 만들어진 텍스트(큰 폰트 사이즈-모바일 최적화) 대안2 : 이미지가 아닌 실제 텍스트(드래그 가능, 확대시 선명도 유지)
GDN 노출수, 클릭수 확보를 위한 Tip
쉽지 않은 주제를 간단히 적어보려니 제목 정하기도 어렵네요. 우선 스크린샷 하나를 보고 얘기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루 동안 발생한 GDN 광고 노출과 클릭수, CPC, 비용의 캠페인별 통계와 전체 합계입니다. 둘째에서 다섯번째 까지의 행이 모바일 캠페인이고 그 밑이 PC/태블릿 대상 캠페인입니다. 하단에 표시된 것이 총비용인데 82,374원은 키워드가 포함된
제목, 카피문구의 단어 결정하기
"사람들이 무언가를 하도록 설득하거나 무엇을 구매하도록 설득하려면 그들의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현대 광고의 아버지로 불리는 오길비가 남긴 명언입니다. 고객이 주로 사용하는 언어(단어, 표현 등)를 이용하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블로그도 마찬가지입니다. 독자에게 익숙한 언어를 사용하면 클릭률과 구독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클릭률(CPC) 개선 사례 4가지 – split
GDN + 블로그 마케팅
GDN은 제품을 알리는 역할, 블로그는 사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두 조합은 꽤나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입니다 구글 애드워즈 디스플레이 광고는 넓은 노출영역(네트워크)에서 정교한 타게팅으로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광고상품입니다. 가격도 저렴합니다. 새로 출시됐거나 인지도가 부족한 제품의 경우 GDN을 통해 다수의 잠재고객에게 제품을 홍보할 수 있습니다. CPC, CPM 모두 가능합니다.
오픈마켓 광고전략 – 구글 애즈(Ads)로 유입수 늘리기
오픈마켓 자체광고의 가장 큰 단점은 유입수가 적다는 것입니다. 키워드 검색 위주로 되어 있는 오픈마켓 광고에서 사용자들이 검색하는 조회수 이상으로 제품을 노출할 방법이 없습니다. (카테고리 광고나 기타 광고를 포함해도 조회수나 유입수를 획기적으로 늘리기는 어렵습니다.) 아래 화면은 블루투스 스피커의 주간/일간 조회수와 입찰가입니다. 조회수는 사용자가 키워드를 검색한 횟수이고 상세페이지로의 유입을 위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