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팅 및 입찰 vs 입찰만’ 옵션 활용하기 update – ‘관찰’ 옵션으로 변경
구글 Ads의 타겟팅 옵션에 대한 아래 내용 중 '입찰만'이 현재는 '관찰'이란 설정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타겟팅 & 관찰 옵션 안내 구글 Ads(애드워즈)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타겟팅을 설정할 때 ‘타겟팅 및 입찰’과 ‘입찰만’ 이라는 옵션이 보여집니다. 이게 무엇일까요? 정확한 의미를 몰라서 그냥 디폴트로 선택되어 있는 ‘타겟팅 및 입찰’을
구글 Ads의 타겟팅 옵션에 대한 아래 내용 중 '입찰만'이 현재는 '관찰'이란 설정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타겟팅 & 관찰 옵션 안내 구글 Ads(애드워즈)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타겟팅을 설정할 때 ‘타겟팅 및 입찰’과 ‘입찰만’ 이라는 옵션이 보여집니다. 이게 무엇일까요? 정확한 의미를 몰라서 그냥 디폴트로 선택되어 있는 ‘타겟팅 및 입찰’을
쉽지 않은 주제를 간단히 적어보려니 제목 정하기도 어렵네요. 우선 스크린샷 하나를 보고 얘기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루 동안 발생한 GDN 광고 노출과 클릭수, CPC, 비용의 캠페인별 통계와 전체 합계입니다. 둘째에서 다섯번째 까지의 행이 모바일 캠페인이고 그 밑이 PC/태블릿 대상 캠페인입니다. 하단에 표시된
구글 광고를 처음 진행하시는 분들을 위해 가장 확장성 큰 광고 상품이라고 할수 있는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의 노출 영역, GDN(Google Display Network)에 대해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구글의 설명에 따르면 "Google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는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 중 90%에 도달하고 nytimes.com 및 weather.com과 같은
GDN은 제품을 알리는 역할, 블로그는 사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두 조합은 꽤나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입니다 구글 애드워즈 디스플레이 광고는 넓은 노출영역(네트워크)에서 정교한 타게팅으로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광고상품입니다. 가격도 저렴합니다. 새로 출시됐거나 인지도가 부족한 제품의 경우 GDN을 통해 다수의 잠재고객에게 제품을 홍보할 수 있습니다. CPC,
오픈마켓 자체광고의 가장 큰 단점은 유입수가 적다는 것입니다. 키워드 검색 위주로 되어 있는 오픈마켓 광고에서 사용자들이 검색하는 조회수 이상으로 제품을 노출할 방법이 없습니다. (카테고리 광고나 기타 광고를 포함해도 조회수나 유입수를 획기적으로 늘리기는 어렵습니다.) 아래 화면은 블루투스 스피커의 주간/일간 조회수와 입찰가입니다. 조회수는 사용자가 키워드를
유도 키워드는 저가이면서 고가 키워드의 고객을 유도합니다 취급 아이템에 대한 키워드가 고가인 경우 높은 입찰가 때문에 키워드광고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광고주의 아이템 구매를 유도할 수 있는 저가의 키워드를 발굴하는 것이 하나의 대안이 됩니다. 유도 키워드는 연관키워드보다도 연관성의 범위를 더 넓게 확대한 개념입니다. 유도키워드의
동사가 명사보다 더 많은 클릭 유도 Dan Zarrella 라는 소셜미디어 연구가의 조사에 따르면 링크를 포함하는 트윗 200,000개를 분석한 결과 동사를 많이 사용한 트윗이 명사를 사용한 트윗보다 높은 클릭률(CTR)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danzarrella.com/infographic-how-to-get-more-clicks-on-twitter.html# 동사는 '행동'과 관련된 기억을 자극해서 독자의 실제 행동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트위터뿐
광고 노출수의 56.1%가 실제로는 사용자에게 보여지지 않는다? 광고의 노출(impression)은 일반적으로 광고서버에 의해 집계되고 기록됩니다. 만약 퍼블리셔 사이트에 광고를 1,000번 내보냈다면 광고의 노출은 1,000으로 집계되고 거기에 따른 비용이 청구됩니다. 그런데 1,000번의 노출 중 사용자에게 보여지지 않는 노출이 적지 않게 발생한다면 노출 수 1,000에 대한 비용청구가 정당한
구글 품질평가사란? 구글품질평가사(이후 '품질평가사')는 '페이지의 품질' 및 '검색결과의 유용성'을 평가하는 구글의 외부인력들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수천 혹은 수만명의 품질평가사들이 활동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들의 업무수행을 위해 제작된 가이드라인이 '구글 품질 평가사 가이드라인(Google Quality Rater Guideline)'입니다. 이 가이드라인은 수년전부터 온라인 상에 '유출' 혹은 '공개'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
검색결과페이지의 상위 3개 사이트에 클릭이 집중되는 현상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구글의 경우 검색결과 첫 페이지에 노출되는 10개의 사이트 중 상위 3개의 사이트가 전체 클릭의 50%를 차지하고 그중에서도 첫번째 사이트가 30% 이상의 클릭을 독식하고 있습니다. 광고는 배제하고 순수하게 자연검색 결과만을 대상으로 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