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키워드란? – 저가 키워드의 활용방안
유도 키워드는 저가이면서 고가 키워드의 고객을 유도합니다 취급 아이템에 대한 키워드가 고가인 경우 높은 입찰가 때문에 키워드광고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광고주의 아이템 구매를 유도할 수 있는 저가의 키워드를 발굴하는 것이 하나의 대안이 됩니다. 유도 키워드는 연관키워드보다도 연관성의 범위를 더 넓게 확대한 개념입니다. 유도키워드의 예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메인키워드 유도키워드1
SEO 피라미드 – 검색엔진최적화의 전체 과정 요약
SEO 피라미드 - 검색엔진최적화의 전체 흐름도 검색엔진최적화(SEO)를 할 때 어디서 부터 시작 하고 어디에 중점을 둬야 할지 몰라 당혹스러워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SEO피라미드는 반드시 수행해야 할 업무와 점검사항들을 피라미드 구조로 간략하게 보여주는 작업 흐름도입니다. 과정은 피라미드의 최하부에 있는 '콘텐츠와 사이트의 구성'부터 시작해서 '키워드 연구', '링크빌딩', '소셜' 순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하부에
‘키워드’에서 ‘사용자 의도(user intent)’로 이동하는 검색 알고리즘
사용자 의도(user intent)란 무엇인가? 검색어에는 표시되지 않지만 숨겨져 있는 검색 의도를 사용자 의도(user intent)라고 합니다. 딸기잼이란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사용자의 검색의도(user's query intent)는 두 가지입니다. 딸기잼 만드는 법을 배우는 것 (know) 딸기잼 쇼핑몰을 찾는 것(go) 딸기잼을 검색하는 사람들 중 만드는 법을 찾는 사람이 80%, 쇼핑몰을 찾는 사람이 20%이라면 두 의도의
fold란 무엇인가? above the fold의 정의
fold, above the fold의 정의 가판대에 놓기 위해서는 신문을 반으로 접어야 하는데 이때 접히는 선을 'fold'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판대에서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부분 즉, fold의 윗 부분을 'above the fold' 라고 하고 신문을 펼쳐야만 보여지는 fold의 아랫 부분을 'below the fold'라고 합니다. 신문에 대해서는 이렇지만 웹에서는 약간 다른 정의를 사용합니다.
클릭률(CTR) 높이는 타이틀 작성법 – ‘동사’ 활용
동사가 명사보다 더 많은 클릭 유도 Dan Zarrella 라는 소셜미디어 연구가의 조사에 따르면 링크를 포함하는 트윗 200,000개를 분석한 결과 동사를 많이 사용한 트윗이 명사를 사용한 트윗보다 높은 클릭률(CTR)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danzarrella.com/infographic-how-to-get-more-clicks-on-twitter.html# 동사는 '행동'과 관련된 기억을 자극해서 독자의 실제 행동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트위터뿐 아니라 온라인 상의 모든 콜투액션(CTA)요소가
장바구니에서 구매를 포기하는 이유 (Shopping Cart Abandonment)
장바구니 단계에서의 구매 포기 고객이 장바구니에 제품을 담기까지 했다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구매를 포기하고 돌아가는 것만큼 판매자에게 가슴 아픈 일은 없을 것입니다. 마치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이 맘에 드네요. 이거 살게요'라고 했다가 그냥 되돌아가 버리는 손님의 뒷모습을 애처로이 바라보는 심정과 다를 바 없습니다. Shopping Cart Abandonment 를 우리 말로 옮기면 '장바구니 단계에서의
블로그 글 작성 요령 – 기본 포맷 이해하기
블로그 포스팅을 위한 밑그림 설계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계획적인 글쓰기가 가능하도록 밑그림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본 포맷을 소개합니다. 각 구획마다 해당되는 내용을 넣음으로써 포스팅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한 걸음 가까워 질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socialtriggers.com/perfect-blog-post/ Perfect Blog Post 블로그 포스팅을 제목과 도입부, 이미지, 소제목, 본문, 콜투액션(CTA)으로 세분화해서 각자의 기능
콜투액션(CTA, call to action) 기법 소개
'콜투액션(call to action)에 대한 정의'에 이어 콜투액션의 효과적인 활용기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아래의 원문은 10개의 효과적인 콜투액션 기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https://boagworld.com/design/10-techniques-for-an-effective-call-to-action/ 중요한 내용만 요약해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사전 작업에 충실할 것 사용자에게 기대행동을 요청하기 전에 먼저 사용자의 문제를 정의하고 그에 따른 해법을 제시합니다. 콜투액션을 수행하기 전에
콜 투 액션(CTA, call to action)이란?
마케톨로지의 클라이언트 업체 대부분은 '콜투액션'을 강화하는 것만으로 판매나 사이트 실적의 개선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전환으로 이어지는 버튼을 추가하거나 시각적으로 돋보이게 하는 등 어렵지 않게 이뤄지는 작업들입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 콜투액션의 정의를 확인하고 활용 사례를 참고하여 사이트 실적을 개선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케팅에서 '콜투액션(call to action)'은 사용자의 반응을 유도하는 행위 혹은 요소를
구글의 조회가능성(viewability) 연구자료 소개
광고 노출수의 56.1%가 실제로는 사용자에게 보여지지 않는다? 광고의 노출(impression)은 일반적으로 광고서버에 의해 집계되고 기록됩니다. 만약 퍼블리셔 사이트에 광고를 1,000번 내보냈다면 광고의 노출은 1,000으로 집계되고 거기에 따른 비용이 청구됩니다. 그런데 1,000번의 노출 중 사용자에게 보여지지 않는 노출이 적지 않게 발생한다면 노출 수 1,000에 대한 비용청구가 정당한 것일까요? 구글이 Google과 DoubleClick의 디스플레이
페이스북 바이럴 사례 – 논쟁 유발하기
무슨 논쟁인지 한눈에 알수 있는 재밌는 설문 이벤트입니다. 화장실 휴지의 방향 논쟁인데요 이 우스꽝스러운 설문이 엄청난 참여를 이끌어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www.helpscout.net/blog/viral-marketing/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찬성하면 '좋아요' 반대하면 '댓글' 그러고 보니 유튜브와 달리 페이스북에는 '싫어요'가 없습니다. 만약 '싫어요'가 있어서 부정적인 신호가 많이 잡히게 되도 구글이 이 이벤트를 상위노출 시킨다는 사실에는 변화가 없을
구글 서치콘솔 fetch as google(URL 검사) 활용법 – 빠른 색인 필요할 때
구글 서치콘솔 'URL 검사' 도구 구글 서치콘솔의 'fetch as google'은 현재 'URL 검사' 도구로 변경되었습니다. 참고문서 : https://support.google.com/webmasters/answer/9012289?hl=ko 색인 생성이 필요한 경우 'URL 검사'를 이용하되 관련 정보는 이전에 작성해 둔 아래의 내용, fetch as google에 대한 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영상에서는 구글의 web spam team 팀장으로 있는 Matt
숫자 사용으로 클릭률(CTR) 향상 시키기
블로그 포스트나 웹페이지 제목에 숫자가 들어갈 경우 클릭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아래의 조사결과를 보면 헤드라인에 사용되는 표현들 중 숫자를 사용하는 경우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독자를 대입시키는 경우(reader addressing)', '~하는 법(how to)' 등이 뒤를 잇고 의문문이 가장 적은 선호도를 보여줍니다. 이미지 출처 : http://moz.com/blog/5-data-insights-into-the-headlines-readers-click 아래의 세 링크는 주제어를 입력하면 헤드라인이나
콘텐츠 실험(content experiments) – 구글 애널리틱스 실험도구
'콘텐츠 실험'은? - Content Experiments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웹페이지의 콘텐츠를 실험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는 툴입니다. 콘텐츠를 실험한다는 것은 웹페이지에 포함된 콘텐츠들이 운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대상이 되는 콘텐츠는 주로 CTA(call to action)에 해당하는 요소들입니다. 실험의 대상이 되는 웹페이지 내의 콘텐츠 제목 헤드라인 본문 이미지 버튼 이외에도 웹페이지를 구성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