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광고 대행사가 하는 일은 무엇이고 비용 체계는 어떻게 되는가에 대해 설명합니다.

구글 광고 대행사가 하는 일

애드워즈 대행 기본 업무

구글 광고의 정식 명칭은 구글 애드워즈입니다. 애드워즈 대행사가 하는 업무 중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애드워즈 캠페인과 광고문안을 생성하고 키워드를 등록하는 것입니다. 광고 진행을 위한 필수 요소입니다.

기본 업무만으로도 광고를 진행할 수 있지만 이럴 경우 애드워즈의 강력한 기능을 충분히 활용한다고 볼수 없으며 원하는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애드워즈 고급 기능 활용 – 애드워즈 최적화

애드워즈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고 전략과 설정에 대해 다양한 실험을 진행하는 것을 애드워즈 최적화라고 합니다.

애드워즈 최적화 작업에는 키워드 연구, 광고문안 실험, 타겟팅, 입찰전략, 애널리틱스 연동 등 광고 효율성을 높이는 모든 작업이 포함됩니다.

최적화 작업이 이뤄지면 광고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높아진 효율성이 이후에도 계속 유지되므로 캠페인 초기에 최적화 작업을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적화가 안 된 상태에서 캠페인을 계속 진행하는 것은 가성비가 적은 서비스에 필요 이상의 비용을 계속 지불하는 것과 같습니다.

구글은 대행사에게 commission을 지급하지 않으므로 애드워즈 대행업무는 기본적으로 ‘fees’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구글 광고 대행업무의 비용체계

광고대행사의 대행비용 지급방식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됩니다.

지급방식 별 분류

커미션(commission) :

광고주가 매체(애드워즈, 네이버 등)에 지급한 광고비 중 20% 안팎의 일정 비율을 매체사가 대행사에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대행사에 별도의 비용을 지불하지 않으므로 초기 부담이 적을 수 있으나 실제 제공 받는 서비스와 예산 규모에 따라 비용의 실효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피(fees) :

광고주가 직접 대행비용을 대행사에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초기 비용이 부담스러운 점이 있으나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해 비용을 책정하는 방식이므로 보다 합리성을 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케톨로지의 업무와 비용 지급방식

마케토롤지의 애드워즈 최적화

마케톨로지는 애드워즈 최적화만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애드워즈를 처음 시작하거나 진행 중이지만 최적화에 어려움을 겪는 광고주를 대신하여 타겟팅, 자동입찰전략, 구글 애널리틱스(웹로그 분석) 연동, 마이비즈니스 연결 등 광고 실적을 위해 필수적이지만 직접 처리하기 어려운 업무를 대행합니다.

마케톨로지의 애드워즈 최적화 대행을 통해 광고 효율성을 제고하고 매출 실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마케톨로지 비용 지급방식

마케톨로지는 광고주가 애드워즈에 지급하는 광고비와는 별개로 대행비용을 지급받는 피(fees) 방식으로 비용을 청구합니다.

따라서 광고주는 초기에만 대행비용을 지불하고 대행업무가 마무리된 후에는 최적화된 캠페인 설정을 유지하면서 애드워즈 광고비만 지불하면 됩니다.  대행기간은 대개의 경우 1~2개월 정도가 소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