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와 랜딩페이지의 카피문구 일치 시키기

카피문구의 일치(message match)는 잠재고객이 구매에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아래 그림A와 B는 문구를 일치시킨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그림B에서는 랜딩페이지에 도착하는 순간 잠재고객의 구매의사가 분산(distraction)돼 버립니다. 원하던 정보를 찾기 어렵고 다른 요소들때문에 원래 목적에 집중하지 못 합니다. 그림B에서 광고문구는 세부적인데 반해 랜딩페이지의 문구는

유도 키워드란? – 저가 키워드의 활용방안

유도 키워드는 저가이면서 고가 키워드의 고객을 유도합니다 취급 아이템에 대한 키워드가 고가인 경우 높은 입찰가 때문에 키워드광고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광고주의 아이템 구매를 유도할 수 있는 저가의 키워드를 발굴하는 것이 하나의 대안이 됩니다. 유도 키워드는 연관키워드보다도 연관성의 범위를 더 넓게 확대한 개념입니다. 유도키워드의

SEO 피라미드 – 검색엔진최적화의 전체 과정 요약

SEO 피라미드 - 검색엔진최적화의 전체 흐름도 검색엔진최적화(SEO)를 할 때 어디서 부터 시작 하고 어디에 중점을 둬야 할지 몰라 당혹스러워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SEO피라미드는 반드시 수행해야 할 업무와 점검사항들을 피라미드 구조로 간략하게 보여주는 작업 흐름도입니다. 과정은 피라미드의 최하부에 있는 '콘텐츠와 사이트의 구성'부터 시작해서 '키워드 연구', '링크빌딩',

콜 투 액션(CTA, call to action)이란?

마케톨로지의 클라이언트 업체 대부분은 '콜투액션'을 강화하는 것만으로 판매나 사이트 실적의 개선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전환으로 이어지는 버튼을 추가하거나 시각적으로 돋보이게 하는 등 어렵지 않게 이뤄지는 작업들입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 콜투액션의 정의를 확인하고 활용 사례를 참고하여 사이트 실적을 개선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케팅에서 '콜투액션(call to action)'은 사용자의

구글 서치콘솔 fetch as google(URL 검사) 활용법 – 빠른 색인 필요할 때

구글 서치콘솔 'URL 검사' 도구 구글 서치콘솔의 'fetch as google'은 현재 'URL 검사' 도구로 변경되었습니다. 참고문서 : https://support.google.com/webmasters/answer/9012289?hl=ko 색인 생성이 필요한 경우 'URL 검사'를 이용하되 관련 정보는 이전에 작성해 둔 아래의 내용, fetch as google에 대한 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영상에서는 구글의

split test란? 웹사이트 및 광고 운영 최적화를 위한 도구

split test는 A/B test 혹은 A/B split test 등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기존의 원본과 대안으로 제시된 대안본들을 동시에 운영한 후 각각의 성과를 비교하여 우수한 것을 선정해 내는 테스트 방식입니다. 웹페이지의 헤드라인, 블로그 포스트 제목, 버튼 텍스트, 광고문구, 이메일 제목 등 다양한 CTA(call to action)를 대상으로 진행할

trigger words란? 클릭·전환을 유도하는 단어

trigger words에 의한 전환률 28% 증가 사례 split test를 통해 trigger word를 발굴, 전환률을 끌어올린 사례입니다. 원본 - 전환률 14.5% 대안본 - 전환률 18.6% https://vwo.com/blog/ab-test-case-study-how-two-magical-words-increased-conversion-rate-by-28/ 회원가입(전환)을 유도하는 버튼 옆에 작은 크기로 'it's free' 라는 문구가 추가되면서 전환률이 14.5%에서 18.6%로 28% 증가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문구 하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