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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즈란?
구글 애즈(Ads)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광고 서비스입니다. 타겟팅, 자동입찰전략, 애셋, 플래너 등 캠페인 및 계정을 최적화할 수 있는 도구들을 통해 광고 효율을 높이고 전환 실적을 최대화할 수 있습니다.
구글 광고를 통해 구글 검색, GDN(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 배너형 광고), 유튜브, G-mail, 디스커버 및 앱으로 구성된 노출 영역과 전 세계 네티즌의 90%에 이르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광고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
광고 노출 영역
구글 광고의 노출 영역은 아래와 같이 구됩니다.
- 검색 네트워크
- Google 검색 – 구글 검색 결과 페이지에 자연 검색 결과와 함께 노출
- Google 검색 파트너(포털, 커뮤니티, 가격비교사이트, 유튜브 등)
- Google 쇼핑 일부 검색 영역
- Maps 검색 광고 일부
- GDN(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 구글 소유 매체(YouTube, Gmail 등)와 300만개 이상의 제휴 매체(언론사, 블로그 등)에 배너 광고를 게재하는 네트워크
- 유튜브(YouTube)
- 인스트림, 인피드, 쇼츠로 구성된 동영상 광고 노출 영역
- 구글 쇼핑
- 구글 검색 결과 중 ‘상품’ 영역, 구글 쇼핑 탭
- 모바일 앱
- 모바일 앱 내부에서의 광고 노출
- Gmail
- Gmail 내부 프로모션 탭 광고, 이메일 형태 확장 광고
- Google Play
- 앱 전용 캠페인 광고 노출 영
- 디스커버(Discover)
- 모바일 Google 앱의 피드 내 노출 영역
구글 검색 네트워크
구글 (www.google.com)의 검색 결과 페이지에 텍스트 형식의 광고가 노출됩니다.
검색 광고를 내보내려면 검색 캠페인을 생성하고 키워드와 광고를 등록합니다. 실적 최대화 캠페인도 검색 광고를 게재하지만 광고주가 등록한 키워드를 광고 노출 기준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머신러닝이 판단하여 사용자의 검색어가 광고주의 비즈니스와 연관성이 있다고 여겨지면 광고를 노출합니다.
검색 캠페인 설정에서 ‘Google 검색 파트너 포함’을 체크하면 구글 외에 검색 파트너사, 유튜브 검색결과에 광고가 노출됩니다.
검색 캠페인 설정에서 ‘디스플레이 네트워크’을 체크하면 GDN 영역에도 광고가 노출됩니다. 광고주가 등록해 놓은 키워드와 연관성이 있는 사용자자 노출 대상입니다. 예를 들어 ‘블루투스 이어폰’이 주요 키워드인 캠페인에서 GDN에 광고를 노출하면 블루투스 이어폰 소개/리뷰 영상을 시청한 사용자, 관련 검색어로 검색을 하거나 음향기기 관련 블로그/커뮤니티 글을 조회하는 사용자 등이 대상이 될수 있습니다.
구글 디스플레이네트워크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에 텍스트, 배너, 동영상 형식의 광고가 노출됩니다.
GDN은 300만개 이상의 제휴매체들로 구성된 광대한 영역이며 주제별로 분류되어 있는 콘텐츠(사이트, 앱), 관심분야/구매의도/인구통계 등으로 분류되어 있는 잠재고객을 선별적으로 타겟팅해서 다양한 형식의 광고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
GDN에 노출되는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를 집행하려면 ‘디스플레이 캠페인’을 생성하고 반응형 광고를 제작한 후 노출 되기 원하는 잠재고객, 콘텐츠를 지정해서 타겟팅을 설정합니다.
참고 :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란?
유튜브 영역
구글 애즈의 동영상 캠페인을 통해 유튜브 내 광고 채널(인스트림, 인피드, 쇼츠)에 동영상 광고를 노출합니다.
동영상 캠페인 외에 실적 최대화, 디맨드 젠 캠페인을 통해서도 유튜브 영역에 동영상 광고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디맨드 젠은 주요 광고 채널이 유튜브입니다.
GDN과 마찬가지로 세부적으로 정의된 잠재고객 세그먼트, 콘텐츠 분류를 통해 관심분야, 구매의도, 주제에 따라 선별적으로 광고를 노출할 수 있고 각 인지, 고려 등 캠페인 목표에 맞는 광고 채널과 광고 형식을 선택해서 집행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 유형과 목표
캠페인 유형
구글 애즈의 캠페인 유형은 캠페인 목표, 광고 채널, 광고 형식, 타겟팅 등에 따라 아래와 같이 분류됩니다.
- 검색 캠페인
- 디스플레이 캠페인
- 쇼핑 캠페인
- 실적 최대화 캠페인
- 디맨드 젠 캠페인
- 동영상 캠페인
- 앱 전용 캠페인
전환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최대한 넓은 영역에서 다양한 광고형식으로 광고를 집행하고자 할 경우 ‘실적 최대화’를 인지, 고려 단게 고객을 확보하고 수요를 창출해야 하는 경우 ‘디맨드 젠’을 유튜브에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인지를 확장하고자 할 경우 ‘동영상(하위: 도달범위) 캠페인’을 선택합니다. 검색과 디스플레이만 있던 이전과 달리 운영 목적에 따라 다양한 캠페인 유형이 추가되으므로 광고를 시작하기 전에 각 캠페인 유형과 구성 요소들에 대해 미리 학습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캠페인 목표
광고주의 KPI나 사용자의 환경 또는 ‘구매 주기’ 별로 목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인지도 제고
- 구매 고려에 영향
- 액션 유도
캠페인 목표에 따라 캠페인의 기능이 달라지지 않지만 목표 달성을 위한 제안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타겟팅
타겟팅은 전환 가능성이 높은 사용자나 연관성 있는 사이트, 실적이 우수한 위치/기기/OS 등에 대해 광고 노출을 늘림으로써 광고 효율을 높이는 기능입니다.
에를 들어 구글이 ‘홈시어터’라는 이름으로 분류해 놓은 세그먼트(잠재고객 그룹)에 홈시어터용 프로젝터 광고를 노출하면 이 세그먼트에 속하지 않은 잠재고객에 비해 높은 성과가 발생할 것입니다. 낚시터와 낚시용품 정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커뮤니티에 낚시대나 휴대용 좌대 광고를 노출하면 다른 사이트에 비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협업툴에 대한 상담을 신청하는 사용자들이 사무실 밀집 지역에서 데스크탑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면 이런 조건(위치, 기기)을 만족시키는 사용자일때 입찰가를 높여서 적극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것이 광고 효율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가능성을 따져서 광고 노출을 결정하는 것이 타겟팅입니다.
타겟팅의 종류
- 잠재고객 타겟팅
- 관심분야 세그먼트
- 구매의도 세그먼트
- 내 데이터 세그먼트
- 콘텐츠 타겟팅
- 주제
- 게재위치
- 키워
- 인구통계
- 성별
- 연령
- 가구 소득
- 자녀 유무
각 타겟팅 유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 게시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재고객 신호란?
입찰전략
구글 광고는 대부분이 경매 방식으로 집행되기때문에 광고를 노출하려면 입찰에 참여해야 합니다.
입찰전략은 입찰의 목표와 방식을 몇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놓은 것입니다.
입찰 전략의 종류
- 자동 입찰 전략
- 클릭수 최대화
- 조회 가능 CPM
- 타겟 CPM
- 타겟 CPV
- 타겟 노출 점유율
- 스마트 자동입찰 전략
- 전환수 최대화
- 타겟 CPA
- 전환 가치 극대화
- 타겟 ROAS
- 수동 입찰 전략
- 수동 CPC
입찰전략은 크게 ‘자동 입찰 전략’과 ‘수동 입찰 전략’으로 구분합니다. 하지만 수동 입찰에 해당 되는 전략은 ‘수동 CPC’가 거의 유일하고 대부분의 입찰 전략은 ‘자동 입찰’에 속합니다. ‘조회 가능 CMP’ 같은 경우 경계가 모호하지만 구글 애즈의 UI 에서 자동 입찰에 포함되는 걸 보면 아마도 단순히 최대 입찰가를 광고주가 지정하는 것이 자동과 수동을 구분 짓는 기준은 아닌 것 같고 시스템이 입찰에 미치는 영향도 고려되는 것 같습니다.
자동 입찰 전략 중 ‘전환’ 기반의 전략들, 전환수나 전환 가치를 캠페인 목표로 하는 입찰 전략을 ‘스마트 입찰 전략’으로 따로 분류합니다. 위 분류 목록에서 알수 있듯이 ‘전환수 최대화’, ‘타겟 CPA’, ‘전환 가치 극대화’, ‘타겟 ROAS’가 스마트 자동 입찰에 해당됩니다. 스마트 자동 입찰 전략은 특히 캠페인 목표가 판매 또는 리드와 같이 매크로 전환으로 설정 된 경우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입찰 전략입니다.
클릭수 최대화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한 많은 클릭과 방문자를 유도하는 전략입니다. 특정 행동(전환)보다는 사이트 유입량 자체가 중요하거나, 캠페인 초기에 AI 학습용 트래픽 데이터를 빠르게 쌓아야 할 때 가장 효과적입니다.
전환을 목적으로 하는 스마트 자동 입찰 전략과 달리 ‘전환 가능성이 높은 사용자’라는 까다로운 노출 조건이 없으므로 클릭수 확보가 쉽고 평균 클릭 단가가 낮은 장점이 있지만 판매나 리드 전환율은 낮을 수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조회 가능 CPM
사용자의 화면에 광고 면적 50% 이상이 1초(동영상 2초) 이상 실제로 노출된 경우에만 1,000회당 비용을 지불합니다. 보지도 않고 지나친 광고에 대한 비용 낭비를 방지하려는 실속 있는 브랜딩 캠페인에 적합합니다.
동영상 캠페인이나 디스플레이 캠페인을 이용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 신상품 홍보, 행사 안내 등 클릭이나 유입이 발생하지 않아도 목표 달성이 되는 광고를 집행할 때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지역 축제를 홍보하는 광고의 경우 광고에 행사 이름, 내용, 기간 등이 명시되어 있으면 일단 노출만으로 1차 목표를 달성하게 되기때문에 CPM 전략을 사용하는게 적합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타겟 CPM
설정한 평균 1,000회 노출 비용을 유지하면서 최대한 많은 사용자에게 광고를 보여주는 스마트 전략입니다. 구글 AI가 실시간 경매 신호를 분석해 도달 가능성이 높은 지면을 찾아내므로 단순 수동 방식보다 도달 효율이 높습니다.
비용 상한가가 아니라 평균가를 정해 놓는 것이므로 실제로는 적합한 사용자를 만나면 입찰가를 평균가보다 높여 적극적으로 광고를 노출하게 됩니다. 적합한 사용자는 광고주 비즈니스와 연관성이 높은 사용자를 의미하기도 하고 도달범위 목표에 맞게 순사용자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여러 광고형식의 조합을 순서대로 노출하는 동영상 광고 시퀀스 캠페인에서는 이전에 광고를 봐서 다음 광고를 시청할(시퀀스를 완성해줄) 사용자가 적합한 사용자가 될수 있습니다.
타겟 CPV
영상 조회 1회당 지불할 평균 목표가를 설정하고, 영상을 끝까지 시청할 확률이 높은 유저를 찾아 입찰가를 조절합니다. 단순히 노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시청 의사가 있는 잠재 고객을 확보하여 영상의 인지도를 높일 때 쓰입니다.
타겟 CPM과 비슷한 원리도 평균가보다 높게 지불되더라고 비즈니스와 연관성이 높은 사용자, 참여, 전환 등 고가치 행동의 가능성이 높은 사용자를 우선으로 광고를 노출합니다.
타겟 노출 점유율
검색 결과 페이지의 최상단이나 첫 페이지 등 광고주가 원하는 위치에 노출되는 비율을 목표로 설정합니다. 경쟁사 키워드에서 우위를 점하거나 브랜드 키워드를 방어하여 검색 결과 화면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을 때 필수적입니다.
‘검색 결과 페이지 어디에나 가능’, ‘검색 결과 페이지 상단’, ‘검색 결과 페이지 최상단’ 중 하나를 선택해서 검색 결과 페이지 내에서의 게재위치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전환수 최대화
일일 예산을 모두 소진하는 것을 전제로, 그 안에서 최대한 많은 전환(구매, 상담 등)이 일어나도록 입찰가를 자동 조정합니다. 구체적인 획득 비용(CPA) 목표보다는 정해진 예산 내에서 성과의 ‘양’을 최대한 늘리는 것이 우선일 때 유리합니다.
광고주 산업분야의 평균적인 CPA나 광고주 이전 광고 데이터에서의 평균 CPA 값을 파악할 수 있다면 캠페인 초기부터 타겟 CPA를 사용하고 값으로 이전 참고값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런 데이터들이 없는 경우 ‘전환수 최대화’ 전략을 사용해서 구글 시스템이 최대한 많은 전환을 획득하게 한 후 그 평균값이 큰 변동없이 발생하는 시점이 되면 타겟 CPA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타겟 CPA
광고주가 설정한 ‘전환 1건당 희망 비용’을 유지하면서 최대한 많은 성과를 얻도록 최적화합니다. 효율적인 가성비 관리가 가능하며, 전환 데이터가 어느 정도 쌓인 후 안정적인 성과 유지를 목표로 하는 캠페인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표준 전략입니다.
광고주가 설정한 타겟 CPA 값이 시스템이 달성 가능한 타겟 CPA 값보다 높거나 낮은 경우 노출이 부족해지거나 필요 이상으로 높은 전환당 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가급적 타겟 CPA전략의 사용법을 숙지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환 가치 극대화
단순히 전환 건수만 따지는 것이 아니라, 전환이 가져다주는 총 매출액(가치)의 합계가 최대가 되도록 입찰합니다. 판매하는 제품들의 단가 차이가 커서 매출 규모 자체를 키워야 하는 이커머스 쇼핑 광고 등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전환수 최대화와 마찬가지로 캠페인 초기 적정한 ROAS 값에 대한 정보가 없을 때 충분한 전환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전환 데이터가 충분해지면 타겟 ROAS를 사용해서 정교하게 관리해 주는 게 좋습니다.
타겟 ROAS
투자한 광고비 대비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면서 최대한 높은 매출을 올리도록 머신러닝이 입찰가를 결정합니다. 수익성이 낮은 유저에게는 입찰을 아끼고 고액 결제 확률이 높은 유저에게 집중하므로 실질적인 이익 최적화에 가장 최적화된 전략입니다. 타겟 ROAS 를 너무 높게 설정하면 – 목표치가 너무 높으면 – 목표 달성에 적합한 사용자를 만나지 못 해 노출수가 줄고 결국 1일 예산을 소진하지 못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반대로 타겟 ROAS를 너무 낮게 설정하면 노출은 잘 되지만 원하는 ROAS와의 격차가 커질 수 있습니다. 타겟 CPA와 마찬가지로 적절한 목표값을 수정해 가면 세심하게 관리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수동 CPC
키워드나 광고 그룹별로 클릭당 지불할 최대 금액을 광고주가 직접 결정하고 통제합니다. AI의 개입 없이 입찰가를 1원 단위까지 직접 관리하고 싶거나 특정 핵심 키워드에 대해 실시간으로 대응하며 철저한 비용 방어를 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잠재고객에 대한 구글의 판단이 매우 정확해진 상황에서 키워드만으로 광고 노출의 가치를 판단하는 것이 적절치 못 한 결정이 될수도 있습니다. 키워드가 연관성이 높지만 그 키워드를 검색한 사용자의 행동이력이나 맥락의 연관성이 낮을 수도 있고 반대로 키워드의 연관성은 적으나 사용자의 연관성은 클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동으로 개별 키워드에 대한 입찰가를 관리하는 전략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전환 설정
구글 애즈에서 전환(목표)을 정의해 놓고 캠페인에 추가하면 캠페인은 광고 전략의 정확한 방향성을 확보하게 됩니다.
만약 ‘리드 전환’을 캠페인 목표로 설정하면 리드 전환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높은 사용자를 타겟팅 합니다. 행동 이력에서 ‘리드 전송’의 이력이 많은 사용자, 리드 전환 사용자와 유사성이 큰 사용자, 리드를 발생시킨 맥락과 유사한 맥락에 있는 사용자를 만났을 때 즉 전환 신호가 수신될 때 입찰가를 높여 광고를 최대한 노출하는 것입니다.
전환은 캠페인의 성과 지표일 뿐 아니라 타겟팅이나 입찰 전략이 적절한 광고 대상을 선택하는 기준이나 근거로서의 기능을 합니다. 오로지 광고의 노출이나 클릭만을 캠페인 목표로 하는 경우, 그래서 CPM, 클릭수 최대화 등을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판매를 목표로 하는 대부분의 광고주 계정에서는 전환 설정이 필수입니다. 전자상거래 사이트(쇼핑몰), 리드 전환을 목표로 하는 서비스 업종의 경우 전환 설정은 반드시 해야 하고 적절한 전환 카테고리와 전환 가치, 전환 횟수 등을 설정해서 구글의 타겟팅, 입찰전략 알고리즘이 충분한 학습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광고 형식
반응형 광고
제목, 설명, 이미지 등의 애셋을 제공하면 게재위치와 공간에 맞게 자동으로 크기와 내용을 구성합니다. 이미지 형식 광고처럼 여러 규격의 사이즈를 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데이터 피드나 스크립트를 활용해서 광고를 동적으로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네이티브 광고
반응형 광고의 환경설정에서 ‘네이티브 형식’을 포함시키면 기존의 광고 형식 외에 네이티브 형식의 광고 노출이 가능합니다. 네이티브 형식은 광고에 대한 인식과 거부감이 적어 사용자의 참여도가 높습니다.
동영상 광고
인스트림, 디스커버리 등 조회 기반의 트루뷰 광고와 아웃스트림과 같은 노출 기반 광고 형식이 제공됩니다.
광고주는 마케팅 목적에 맞는 동영상 광고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광고 로테이션
광고 로테이션 설정 또한 최적화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검색어나 키워드, 기기 등의 신호를 바탕으로 실적이 우수할 것으로 예상되는 광고를 더 많이 노출합니다.
구글 애널리틱스와 연결
타겟팅을 보다 강화시켜주는 구글의 로그분석 툴
구글 애널리틱스의 기본 기능은 웹사이트 방문자의 사이트 내 활동이나 유입경로 등을 기록하고 보고서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구글 Ads 광고주에게는 애널리틱스가 로그분석 이상의 가치를 가집니다.
구글 애즈(Ads)와 애널리틱스를 연결하면 구글 애즈(Ads) 최적화에 필요한 보다 정확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구글 애즈(Ads)를 애널리틱스와 연결하는 방법과 연결시의 이점은 아래 게시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 구글 Ads와 애널리틱스 연결의 이점
참고 : 구글 Ads와 애널리틱스 연결 방법
모바일 전용 광고
이제 사용자들은 PC보다 모바일에서 더 많이 검색을 하고 게임, 쇼핑, 동영상 시청 등의 온라인 활동에서도 모바일 기기를 더 선호합니다.
검색 및 정보/콘텐츠 조회의 장이 모바일로 이동하면서 모바일에 특화된 광고와 캠페인 기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 통화전용광고
- 모바일 앱 전용 광고
통화전용 광고
통화전용광고는 웹사이트 유입이 아닌 통화 연결을 목표로 하는 비즈니스에 적합합니다.
업무 효율성을 위해 제품 안내 및 CS 업무를 온라인에 집중하는 업체들도 많지만 클릭보다 통화에 의한 전환이 30% 더 많다는 사실은 통화전용 광고의 필요성을 실감케 합니다.
모바일 트래픽이 증가하면 통화에 의한 잠재고객의 참여 또한 증가합니다.
모바일 앱 전용 광고는 본 게시물의 모바일앱 광고 전용 캠페인 UAC 부분을 참고 바랍니다.
동영상 광고
노출 영역
- 유튜브
- 파트너 사이트 & 앱
구글 애즈 동영상 광고의 노출영역은 유튜브와 파트너 사이트 & 앱입니다.
유튜브 내에서의 노출 영역은 유튜브 메인(홈페이지)과 검색결과, 보기 페이지입니다.
마스트헤드 (노출 영역 : 유튜브 홈페이지)
유튜브 메인에 하루 단위로 판매되는 마스트헤드 상품은 노출영역과 광고의 크기때문에 효과가 크지만 가격 부담 또한 큽니다.(타사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는 저렴합니다)
인스트림 광고를 통해 광고 효과가 확인된 후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인스트림 광고 (노출 영역 : 동영상)
동영상 재생 전, 중간, 후에 재생되는 30초 안팎의 동영상 광고입니다. 5초가 지난 후 광고를 건너 뛸 수 있습니다.
클릭유도문안(CTA)오버레이, 카드, 컴패니언 배너 등의 클릭 요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30초 이상 시청하거나 클릭 요소(상호작용 요소)를 클릭했을 때 비용이 청구됩니다.
동영상 캠페인 보고서에는 조회율, 재생 진행률(25%,50%,75%,100% 4단계), 좋아요 수, 재생목록 추가 수, 공유 수, 구독 수 등이 표시됩니다.
이런 지수들을 통해 동영상 광고에 대한 사용자들의 반응을 면밀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웃스트림 광고 (노출 영역 : 웹페이지 및 앱)
인스트림이 동영상 안에 게재되는 동영상 광고라면 아웃스트림 광고는 동영상 밖에 게재 되는 동영상 광고입니다.
스크롤에 의해 동영상이 화면에 노출 될때 자동으로 재생 되며 조회나 클릭이 아닌 노출 단위에서 과금이 이뤄집니다.
도달범위가 넓고 강제로 시청해야 하는 광고 스트레스가 적기때문에 거부감 없이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트루뷰 광고
트루뷰(TrueView) 광고는 실제 동영상의 조회가 발생할 때 과금이 되는 방식으로 인스트림과 디스커버리 광고가 여기에 속합니다.
영상 재생시간이 30초 이상일 경우에 과금되는데 30초 미만인 경우는 재생이 완료 되었을 때 과금됩니다.
조회 외에도 동영상과의 상호작용이 발생했을 때도 과금 됩니다. 동영상과의 상호작용은 카드, 클릭유도문안(CTA), 컴패니언 배너 등에 대한 클릭입니다.
조회나 상호작용이 아닌 노출에 의해 과금되는 방식에는 아웃스트림과 범퍼광고가 있습니다.
범퍼광고는 6초 정도의 짧은 동영상 광고로 건너 뛸 수 없습니다.
모바일앱 광고 전용 캠페인 UAC
UAC(Universal App Campaigns) 는 구글 애즈의 모바일 앱 전용 캠페인입니다.
타겟팅, 자동입찰, 광고소재 조합 등 대부분의 업무가 자동으로 최적화됩니다. 웹용 캠페인 중에서는 스마트 디스플레이 캠페인과 가장 유사합니다.
앱 전용인 만큼 웹사이트 주소가 아닌 앱 다운로드, 딥링크의 주소로 연결되며 모바일 기기에만 노출됩니다.
노출영역
웹 캠페인과 마찬가지로 구글 검색결과, 유튜브, G-mail 등의 구글 서비스와 GDN에 노출되며 플레이스토어의 홈 화면 카테고리, 검색결과, 제안 및 관련 앱 화면에도 노출됩니다.
플레이스토어와 유튜브에는 UAC 전용 게재위치가 있어 일반적인 디스플레이 캠페인에서는 불가능한 영역을 노출할 수 있습니다
타겟팅 자동입찰
플레이스토어의 앱 정보와 캠페인에 제공된 광고 애셋을 소재로 광고를 자동 생성하므로 광고주가 직접 광고를 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입찰가도 목표로 지정한 CPI(설치 당 비용), CPA(액션 당 비용)과 예산, 타겟팅을 반영한 값이 자동으로 결정됩니다.
타겟팅은 머신 러닝에 의해 설치, 구매, 구독 등의 주요 실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최적화됩니다.
키워드, 광고, 타겟팅, 입찰가가 모두 구글 애즈(Ads)에 의해 최적화 되므로 광고주가 실적 개선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광고 소재의 개선 정도로 줄어듭니다.
구글 애즈가 캠페인 운영을 직접 관리
tCPI, tCPA 값을 결정하거나 광고 애셋을 추가하는 일 외에 광고주나 대행사가 할 일이 많지 않습니다.
캠페인 전반에 관한 운영을 구글 애즈(Ads)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처리하는 것인데 핵심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타겟팅과 자동입찰전략이 포함되기때문에 약간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다른 디스플레이 캠페인과 달리 UAC가 전반적인 자동화를 도입한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
앱의 특성상 플레이스토어라고 하는 제한된 공간에서 거래가 발생하고 그 데이터가 저장되기 때문에 구글 Ads에서는 앱에 대한 주요정보(전환)가 정확하고 풍부하게 확보되는 셈입니다.
굳이 광고주로부터 전환 데이터를 넘겨받을 이유가 없으므로 구글 Ads 입장에서는 좀더 확신을 가지고 타겟팅 및 입찰전략을 적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캠페인 목표
웹용 캠페인에서의 캠페인 목표가 기능 상의 분류가 아닌데 반해 UAC에서는 캠페인 목표에 의해 기능 상의 분류가 달라집니다. 캠페인 생성 과정에서 목표에 따라 최적화 전략을 선택하게 됩니다.
캠페인 목표 유형
- 앱 설치 수 증대
- 인앱 액션 유도
앱 설치 수 증대
앱 사용자를 늘리는 캠페인 목표일때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반 디스플레이 캠페인에서의 타겟 CPA에 해당하는 CPI(설치당비용)를 설정합니다. CPI는 설치 수 대비 발생 수익을 계산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10회의 설치를 통해 20,000원의 수익이 발생한다면 2,000원으로 설정합니다.
인앱 액션 유도
인앱 액션 유도가 목표일때 선택합니다.
전환 이벤트로 설정한 인앱 액션을 완료할 가능성이 높은 사용자에게 집중적으로 광고가 게재됩니다. CPA 또한 CPI와 마찬가지로 달성된 액션의 가치를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품질평가점수
품질평가점수는 광고품질의 전반적인 상태를 보여주며 입찰 시 반영되어 광고 게재순위에 영향을 미칩니다.
동일한 입찰가로 게재위치를 놓고 경쟁할 때 품질평가점수가 높은 광고가 높은 게재순위를 가지게 됩니다.
키워드 목록 보고서의 ‘상태’ 항목에서 점수를 확인할 수 있는데 여기에 보여지는 것은 참고용으로 광고주가 광고품질을 점검하게 하는 게 목적이고 실제 입찰에 적용되는 수치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 입찰 과정에서는 품질평가점수 외에 여러가지 요인까지 고려되므로 품질평가점수를 게재순위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봐선 안 됩니다.
품질평가점수는 키워드와 광고, 방문페이지의 품질에 의해 결정됩니다.
- 예상 클릭률
- 광고 관련성
- 방문 페이지 만족도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예상 클릭률입니다. ‘광고 관련성’ 뿐 아니라 예상 클릭률 또한 ‘관련성’에 영향을 받으므로 예상 클릭률이 평균 미만으로 나올 경우 광고와 키워드 간의 관련성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품질평가점수는 기본적으로 ‘광고’를 대상으로 하지만 구글 Ads 전문가들은 계정, 광고그룹 혹은 모바일 환경에 대해서도 별도의 품질평가점수가 관리된다고 주장합니다.
사실 광고 외에 여러 고려사항이 있을 수 있으므로 아주 설득력 없는 얘기는 아닌 걸로 보이며 그만큼 계정 전반에 걸쳐 면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미로 받아 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 비즈니스
아직도 전세계 소매 매출의 90%는 오프라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업체의 과제는 온라인 마케팅을 통한 오프라인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는 것입니다
식당과 카페, 미용실, 호텔 등 다양한 오프라인 업종을 위해 준비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모바일 광고
비즈니스에서 모바일 비중이 커지는 것이 오프라인 사업자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사용자를 대상으로 매장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현재 위치에서 매장까지의 거리, 진행 중인 이벤트의 마감시간, 사용자들의 평점, 제공 메뉴 등을 광고 또는 광고확장 형식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일부 광고확장은 국가, 비즈니스 유형에 따라 제한됩니다.)
보통 이런 정보들은 업소명 혹은 서비스명을 검색한 후 2차적으로 검토하게 되는데 구매주기에서 한 단계 앞의 정보를 미리 보여주므로 사용자의 상호작용을 유도하는 효과를 가집니다.
마이 비즈니스 활용
오프라인 비즈니스에서 구글 애즈의 기본적인 광고 애셋에 구글 ‘마이 비즈니스’의 정보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마이 비즈니스 정보는 광고 확장 영역에 표시되며 업종 별로 지정된 형식이나 맞춤 형식 중에서 선택하여 추가할 수 있습니다.
지역 타겟팅
행정구역 상의 경계 또는 특정 지점을 기준으로 반경 몇 킬로를 지정하는 방식으로 매장이 위치한 지역을 타겟팅 할수 있습니다.
지역 타겟팅 옵션에서 대상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 외에도 대상 지역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까지 타겟팅 하면 다른 곳에 거주하지만 지역을 방문할 가능성이 많은 사용자의 매장 방문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참고 : 오프라인 매장(식당, 카페, 꽃집 등)의 GDN 활용 가이드
SEO가 구글 애즈에 미치는 영향
구글 애즈 시스템은 광고주의 웹사이트 또는 웹페이지를 분석해서 주제어(키워드)를 찾아낸 후 그 주제어가 검색 캠페인에 등록된 키워드와 일치하거나 디스플레이, 동영상 캠페인의 타겟팅 세그먼트(관심/의도)와 일치할 경우 더 적극적으로 광고를 노출합니다. 그 키워드로 검색한 사용자, 그 세그먼트에 해당되는 사용자가 광고주 사이트와 연관성이 높을 경우 광고에 대한 반응도, 만족도가 높고 전환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SEO는 구글과 같은 검색엔진이 사이트 또는 페이지를 분석하려고 할때 빠르고 정확한 분석작업이 이뤄지도록 검색엔진의 규격에 맞게 사이트를 구성해 놓는 작업입니다. 페이지의 제목을 나타내는 title 태그에 핵심 주제어를 포함하는 것이나 소제목의 단계에 따라 h1, h2, h3 태그로 구분해 주는 것, 메뉴(네비게이션)를 div가 아닌 nav 태그에 담는 것 등 기술적인 업무와 매력적이고 유용한 콘텐츠로 사이트/페이지를 구성하는 내용적인 업무가 SEO의 핵심 요소입니다.
이런 작업들이 충실히 수행되면 구글 자연검색 결과의 상위 노출이 가능해 지는 것이고 구글 애즈에서는 연관성 있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낮은 클릭단가에 더 많은 노출을 확보하게 됩니다.
SEO는 콘텐츠 품질을 높이는 작업, UI/UX를 개선하는 작업도 포함되므로 대개의 경우 전환율이 개선되는 효과도 발생하게 됩니다.
https://marketology.co.kr/all-category/seo/구글-광고에서-seo의-중요성/
구글 애즈 최적화란?
구글 애즈 최적화는 광고 효율을 높이기 위해 구글 애즈의 핵심 요소들(키워드, 타겟팅, 애셋, 입찰전략)과 애즈 계정에 연결된 솔루션들(GA4, GTM, Google 서치콘솔, 구글 판매자 센터, 구글 마이 비즈니스 등등) 그리고 광고주 사이트, 광고주의 YouTube 채널 등 구글 애즈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지속적으로 관리/개선해서 성과를 극대화 하는 작업니다.
최적화는 막연히 뭔가 열심히 한다라는 차원의 구호가 아닙니다. 기술적으로, 이론적으로 정립이 되어 있는 것이고 구체적인 방법에 구현 가능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키워드 연구를 통해 검색량과 비용이 많으면서 전환율이 낮은 키워드를 걸러내거나 랜딩 페이지의 SEO와 UI 개선을 통해 키워드 품질 평가 점수를 높이는 것, 구매의도 키워드로 맞춤 세그먼트를 만들어 구매 직전의 잠재고객을 타겟팅 하는 것 등등 정착된 기법을 통해 성과를 개선하는 모든 작업 또는 업무가 구글 애즈 최적화입니다.
최적화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클릭률, 조회율, 전환율, 전환수는 증대되고 클릭단가, 전환당비용은 줄어듭니다. 경쟁업체에 비해 고효율의 성과를 내면서 더 많은 노출이 보장됩니다.
참고 : 구글 애즈(Ads) 최적화로 매출실적 끌어올리기